[행복한동행]누구나 편하게 문화ㆍ예술ㆍ체육활동을 하는날을 꿈꿉니다.

2009/12/23 23:15 일상다반사/개인적인 생각

 소득수준이 올라가고 여가시간이 많이 발생하면서 우리는 문화ㆍ예술ㆍ체육 활동과 같은 다양한 것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것은 장애인이건 비장애인것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사회에서 장애인이 마음껏 편하게 문화ㆍ예술ㆍ체육 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장애인에 대한 당연한 편의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10년 4월 11일을 시작으로 매년 단계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 편의제공을 위한 대상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먼저 웹툰작가 니큐님의 웬툰 한편을 보시겠습니다.
2010년 4월 11일을 기점으로 장애인에 대한 정당한편의를 제공해야 하는 대상이 지정됩니다.
1년 단위로 계속해서 그 대상이 많아 질 예정이구요.
대상에 포함되는 사업자나 공공기관들이 법률을 꼭 지켜서
모든 장애인들이 마음껏 문화생활을 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하면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제공한 관련 자료를 올려두겠습니다.
장애친 차별 금지법에 대한 전반적이고 다양한 내용은 아래의 지난글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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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대강자꼬마마녀 2009/12/24 09:02  Modify/Delete  Reply  Address

    공공기관행사에서 보청기를 비롯한 편의를 제공 해야 하는줄은 처음 알았어요!!!
    기껏해야 장애인 화장실이나 턱없는 것 정도;;라는 간단한 인식 밖에는 없었거든요.
    하긴 공연장에도 자막이나 수화처리를 해주는 공연장은 못본것 같아요,.
    소화시설이 없는 소극장도 허다하니 보청기가 있을리 만무 하지요 ;;;;ㅁ;;;

    • 멀티라이프 2009/12/24 11:35  Modify/Delete  Address

      그렇긴해요..
      법이 시행되고 매년 대상이 늘어나겠지만..
      얼마나 많은 곳에서 지킬지 의문이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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