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찾아온 가운데 곳곳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나고, 장마와 함께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짜증게이지가 치솟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러면서 주변의 사소한 행동하나에도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작은 행동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면서 타인을 위한 배려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짜증을 불러오는 비매너 행동중에 아무래도 여름이다 보니 냄새에 관련된 행동 3가지를 적어 봅니다.
"쾌적한 영화관람을 방해하는 진한 발 냄새"
몇일전 영화 이끼를 볼때 였습니다. 평소 L영화관에서 맨 앞줄에 앉아서 다리를 쭉펴서 얹어두고 보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그날도 평소처럼 맨 앞줄에 앉아서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화의 인기를 반영하듯 모든 자리가 꽉 차고 앞줄도 제 옆의 두자리만 빼고 다 차있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기 조금전 커플이 급하게 들어왔고 제 옆자리쪽으로 앉더군요. 문제는 이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디선가 강력하고 기분나쁜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냄새를 감지한듯 냄새의 진원진을 찾기 위해서 두리번 거리고 있었고 그러다 발견한 진원지는 바로 제 옆자리에 앉아있는 남자 였습니다. 앞자리다 보니 신발을 벗고 받침대에 얹었는데 그 발에서 나는 냄새였던 것입니다. 게다가 양말까지 신고 있지 않아서 한층 강력한 냄새를 풍겨내고 있었습니다. 본인과 여자친구는 그 냄새를 모르는지 아는지 즐겁게 영화를 보더군요. 주변 사람들은 괴로움에 코를 막아가며 영화를 봤는데 말이지요. 저는 최대한 떨어져서 한쪽으로 붙어서 영화를 봤고, 혹시나 싶어 봤더니 반대쪽에 앉은 분도 냄새의 진원지와 되도록 멀리 떨어지기 위해서 한쪽으로 붙어 앉아 계시더군요. 혹시 평소에 자신의 발냄새가 심하다거나하면 신발을 벗지 않는다거나 최소한 양말정도는 신고 다리를 얹어야 하지는 않을까요? 꼭 앞자리가 아니더라도 영화관이 어두워서 신발을 벗고 영화관람을 하는 경우가 있을 수 도 있는데요 그럴때면 스스로 발냄새가 나는건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신내 풀풀나는 옷입고 끼어 앉지 말아요!"
아무래도 여름이다 보니 땀을 흘릴일이 많이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아래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를정도이니 많은 사람들이 땀 냄새를 풀풀 풍기며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지하철에서 다른사람들에게 땀냄새를 풍기는 경우가 많아지는데요, 여름에 땀이야 모두가 흘리는 것이기에 어느정도의 땀내새는 크게 상관은 없는것 같습니다. 자신부터 땀을 흘리고 있기에 다른 사람의 땀냄새에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지도 않기도 하구요. 그런데 보통의 땀냄새보다 한단계 진화된 신내가 문제입니다. 땀을 흘렸더 말랐다를 반복하다보면 옷에는 신내가 진하게 남게 되는데요 이 신내는 보통의 땀내새를 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지하철에서 사람들 사이에 앉거나 한다면 양 옆이 앉은 사람의 코는 봉변을 당하는 꼴이 되는 것이지요. 아마도 신내가 날 정도로 땀이 말랐다 흘렀다 하는 경우는 여름이라도 많지는 않은 것입니다. 간혹 자신에게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면 남들을 위해서 조금만 배려한다고 생각하고 사람들과 되도록 떨어진 문쪽이나 가장자리 쪽에 자리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설사 자리가 한두자리 비어있다고 하더라도 서서가는 약간의 수고가 모두를 기분좋게 만들 수 있겠지요.
"공공장소에서 냄새가 심한음식 먹지 말이요!"
사람들이 여름에 유독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짜증을 내는것은 냄새와 관련된 분자가 온도가 높고 습도가 높을수록 빨리 퍼져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평소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던 냄새도 여름에는 시비꺼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공장소에서 먹는 음식도 이경우에 해당될 수 있겠는데요, 다른 계절에는 참고 지나치는 음식냄새에 격하게 반응할 수 있는것이지요. 특히 버스, 지하철, 기차안과 같은 제한된 공간에서 냄새가 심한 햄버거나 기타 음식들을 먹다보면 주변의 사람들의 불쾌지수는 마구마구 올라가게 됩니다. 더운 여름 몸에땀은나고 찝찝한데 원하지 않는 음식냄새까지 맡는다면 감정이 폭발하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게 되는것이지요. 아마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냄새가 심한음식을 먹는 사람들을보며 화가 났던 기억이 한번 정도는 있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 급하고 시간이 없더라도 음식냄새가 천리를 가는 여름만큼이니만큼 남들을 배려해서 공공장소에서 냄새가 심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모두가 쾌적하게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쾌적한 영화관람을 방해하는 진한 발 냄새"
몇일전 영화 이끼를 볼때 였습니다. 평소 L영화관에서 맨 앞줄에 앉아서 다리를 쭉펴서 얹어두고 보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그날도 평소처럼 맨 앞줄에 앉아서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화의 인기를 반영하듯 모든 자리가 꽉 차고 앞줄도 제 옆의 두자리만 빼고 다 차있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기 조금전 커플이 급하게 들어왔고 제 옆자리쪽으로 앉더군요. 문제는 이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디선가 강력하고 기분나쁜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냄새를 감지한듯 냄새의 진원진을 찾기 위해서 두리번 거리고 있었고 그러다 발견한 진원지는 바로 제 옆자리에 앉아있는 남자 였습니다. 앞자리다 보니 신발을 벗고 받침대에 얹었는데 그 발에서 나는 냄새였던 것입니다. 게다가 양말까지 신고 있지 않아서 한층 강력한 냄새를 풍겨내고 있었습니다. 본인과 여자친구는 그 냄새를 모르는지 아는지 즐겁게 영화를 보더군요. 주변 사람들은 괴로움에 코를 막아가며 영화를 봤는데 말이지요. 저는 최대한 떨어져서 한쪽으로 붙어서 영화를 봤고, 혹시나 싶어 봤더니 반대쪽에 앉은 분도 냄새의 진원지와 되도록 멀리 떨어지기 위해서 한쪽으로 붙어 앉아 계시더군요. 혹시 평소에 자신의 발냄새가 심하다거나하면 신발을 벗지 않는다거나 최소한 양말정도는 신고 다리를 얹어야 하지는 않을까요? 꼭 앞자리가 아니더라도 영화관이 어두워서 신발을 벗고 영화관람을 하는 경우가 있을 수 도 있는데요 그럴때면 스스로 발냄새가 나는건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신내 풀풀나는 옷입고 끼어 앉지 말아요!"
아무래도 여름이다 보니 땀을 흘릴일이 많이 있습니다. 뜨거운 햇빛아래 걷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를정도이니 많은 사람들이 땀 냄새를 풀풀 풍기며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지하철에서 다른사람들에게 땀냄새를 풍기는 경우가 많아지는데요, 여름에 땀이야 모두가 흘리는 것이기에 어느정도의 땀내새는 크게 상관은 없는것 같습니다. 자신부터 땀을 흘리고 있기에 다른 사람의 땀냄새에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지도 않기도 하구요. 그런데 보통의 땀냄새보다 한단계 진화된 신내가 문제입니다. 땀을 흘렸더 말랐다를 반복하다보면 옷에는 신내가 진하게 남게 되는데요 이 신내는 보통의 땀내새를 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지하철에서 사람들 사이에 앉거나 한다면 양 옆이 앉은 사람의 코는 봉변을 당하는 꼴이 되는 것이지요. 아마도 신내가 날 정도로 땀이 말랐다 흘렀다 하는 경우는 여름이라도 많지는 않은 것입니다. 간혹 자신에게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면 남들을 위해서 조금만 배려한다고 생각하고 사람들과 되도록 떨어진 문쪽이나 가장자리 쪽에 자리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설사 자리가 한두자리 비어있다고 하더라도 서서가는 약간의 수고가 모두를 기분좋게 만들 수 있겠지요.
"공공장소에서 냄새가 심한음식 먹지 말이요!"
사람들이 여름에 유독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짜증을 내는것은 냄새와 관련된 분자가 온도가 높고 습도가 높을수록 빨리 퍼져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평소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던 냄새도 여름에는 시비꺼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공장소에서 먹는 음식도 이경우에 해당될 수 있겠는데요, 다른 계절에는 참고 지나치는 음식냄새에 격하게 반응할 수 있는것이지요. 특히 버스, 지하철, 기차안과 같은 제한된 공간에서 냄새가 심한 햄버거나 기타 음식들을 먹다보면 주변의 사람들의 불쾌지수는 마구마구 올라가게 됩니다. 더운 여름 몸에땀은나고 찝찝한데 원하지 않는 음식냄새까지 맡는다면 감정이 폭발하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게 되는것이지요. 아마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냄새가 심한음식을 먹는 사람들을보며 화가 났던 기억이 한번 정도는 있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 급하고 시간이 없더라도 음식냄새가 천리를 가는 여름만큼이니만큼 남들을 배려해서 공공장소에서 냄새가 심한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모두가 쾌적하게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손가락ㆍ별 추천 한방씩 부탁드려요. *^^*




Leave your greetings here.
신비한데니 2010/07/20 06: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 냄새 ㅋㅋㅋㅋ
상당히 민감한쪽이죠
멀티라이프 2010/07/20 23:11 Modify/Delete Address
여름에는 너무 민감해서 탈이에요 ㅋ
하늘엔별 2010/07/20 07: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런 걸 생각만 해도 지레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이래서 여름에는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게 되나 봅니다. ^^
멀티라이프 2010/07/20 23:11 Modify/Delete Address
괜히 짜증나는 생각을 적은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다음엔 즐거운 매너를 연구해 봐야 겠어요~ ㅋ
악랄가츠 2010/07/20 07:1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그래도 습하고 더운 여름날씨에
악취까지 맡으면 ㄷㄷㄷㄷㄷㄷ
진심 울고싶을 거 같아요!
우리 모두 깨끗히 씻고 다니잖구요! 하하;;;;
멀티라이프 2010/07/20 23:11 Modify/Delete Address
아하하하;;
아무리 씻어도 안되는 사람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제밥 벗거나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ㅎ
파란연필 2010/07/20 07: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무래도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불쾌지수가 높아져서 조그만 일에도 짜증을 내게 되죠...
올여름엔 짜증나는 행동을 해도 안되겠찌만.. 짜증이 나도 웃으며 넘길수 있는 대인배가 되도록 노력해볼 생각입니다.ㅎㅎ
멀티라이프 2010/07/20 23:10 Modify/Delete Address
오오! 대인배 파란연필님~~
기회가 된다면 파란연필님 앞에서 저 3가지를 해보고 싶어지는군요 ㄷㄷㄷㄷ
머 걍 2010/07/20 07: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특히 음식냄새 이거 생각보다 고역이더라구요.
자신이 먹을때와 남이 먹을때 정말 천지차이더라는...^^;;
멀티라이프 2010/07/20 23:10 Modify/Delete Address
그런것 같네요 ㅎㅎ
자신이 먹을땐 향기로운 냄새겠지요? ㅎ
최정 2010/07/20 08: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도 영화관에서 정말 최악의 냄새를 경험했던 그래서 어쩔수없이 나와야했던..
특히 신발벗고 영화보지 맙시다 제발.... 한명때문에 주위에 30여명 다 일어나야함...ㅎㅎ
멀티라이프 2010/07/20 23:09 Modify/Delete Address
얼마나 심했길래 나오시기까지!!
그런 사람들은 당장 끌어내야 하는데 말이죠..
저도 정말 이끼보다가 이끼처럼 반대편에 붙어서 봤자나요 ㅡ.ㅡ;;
보시니 2010/07/20 08:5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왜 이리 여기저기 비매너인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축농증끼가 있어 냄새엔 좀 둔감한 편이고, 이어폰 소음같은 소리에 무척 민감하답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9 Modify/Delete Address
소리도 냄새만큼이나 짜증이 나는 일지이요..
냄새풍기면서 소리까지 크게 트는 사람 만나면 완전
좌절이에요~~
저녁노을 2010/07/20 08:59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ㅎㅎㅎ남을 위한 배려 꼭 필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8 Modify/Delete Address
감사합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옥이 2010/07/20 09: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맞아요..더운여름철....냄새가 나면 참 그렇지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멀티라이프 2010/07/20 23:08 Modify/Delete Address
맞아요! 냄새..완전 후덜덜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밤 되세요.
모피우스 2010/07/20 09:29 Modify/Delete Reply Address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덥다고 아무데서나 벗고 다니면 안되겠쬬....^^*
멀티라이프님과 공감합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7 Modify/Delete Address
다른 것 좀 벗어도(?) 되는데..
제발 신발만은 참아줬으면 합니다. ㅎㅎ
털보아찌 2010/07/20 10: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공감 백배입니다.
여름철에는 냄새로 인해 남들을 괴롭히지 않도록 신경써야겠어요.
멀티라이프 2010/07/20 23:07 Modify/Delete Address
그러게요..
저부터도 신경쓰도록 노력할려구요!
푸른솔™ 2010/07/20 10: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정말 공감합니다.
특히 음식냄새..ㅠㅠ
암튼 제부터 조금이라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조심해야겠습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7 Modify/Delete Address
음식냄새는 여름에는 정말 괴롭더라구요.
특히 햄버거 냄새는 아흑 >.<
조신처자 2010/07/20 10:53 Modify/Delete Reply Address
화장실청소, 씽크대청소, 음식물 쓰레기.. 힝..벌레생길까.. 냄새날까.. 완전 전쟁중이라는 D라인 불량주부..ㅋㅋ
ㅎㅎ
점점 아줌마티가 많이나지? ㅋㅋ
더운데 오늘하루도 잘보내삼..ㅎㅎ
멀티라이프 2010/07/20 23:07 Modify/Delete Address
ㅋㅋㅋ
청소 하면서 노하우 만들어서 포스팅 하시면 되겠는데요 ㅎ
초보 주부의 000청소 비법!! ㅎㅎ
여울 2010/07/20 11: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땀을 많이 흘리는 저로서는 쉽지가 않네요..ㅠㅠ
요즘같은 날씨에 아침에 갈아입은 옷이 오후만 되면 냄새가 나니..ㅠㅠ
멀티라이프 2010/07/20 23:06 Modify/Delete Address
저도 땀이 많은 편이라..
대중교통에서 구석을 이용하곤 해요 >.<
뿌쌍 2010/07/20 11: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ㅋ 내가 빠리에 있을 때 여름 치하철을 타면 열차 내에 양파냄새가 진동을 하곤 했지요.
흑인이 좀 더 심하지만, 백인이라고 해서 뭐 다를건 없었어요.
그런데 정말 이해해 주고 싶더랍니다. ^^
위에 적힌 세가지는 본인들이 알아서 주의를 기울이는게 좋은데 그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네요~
날도 더운데 진짜.... ㅋㅋㅋ
멀티라이프 2010/07/20 23:06 Modify/Delete Address
가장 힘든것 같아요. 알아서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는거 ㅎㅎ
그게 힘들면 주변에서 말해줬을때 들어야 하는데..
화부터 내는 사람들이 많으니~ 말해줄수도 없고~ 뭐 그렇더라구요 ㅎ
스머프 2010/07/20 11: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사람 많은 지하철은 왠만하면 피한다죠.
급할것 없는 인생사 ㅋㅋㅋ
멀티라이프 2010/07/20 23:05 Modify/Delete Address
그렇군요 ㅎㅎ
여유롭게 살면 여러가지로 즐겁게 살 수 있군요! ㅎ
G-Kyu 2010/07/20 12: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더운 여름인데 냄새로 괴롭힌다면 불쾌지수는 팍팍 올라갈 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한 계절 같습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5 Modify/Delete Address
특히 여름에는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조금씩만 배려하면 될텐데 말이에요~~~
레오 2010/07/20 13: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가끔 치하철 타면 술드신 분들 ....아 ~ 냄새 지독합니다 ~~
멀티라이프 2010/07/20 23:04 Modify/Delete Address
생각해보니.. 술냄새도 지독하지요..
견디기 힘들어요!!
블루버스 2010/07/20 13: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괴로운 냄새들이네요.ㅎㅎ
상상만해도 맡고 싶지 않은 것들입니다.
피할 수 없는 곳이면 더 견디기 어렵습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4 Modify/Delete Address
상상하시면 안됩니다. ㄷㄷㄷㄷ
빛이 드는 창 2010/07/20 15: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ㅠ.ㅠ 전 어제 옆자리에 앉은 아저씨께서 차분히 신발을 벗으셨습니다.
냄새가 주변을 맴도는 기분...
정말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저도 타인을 위한 배려를 염두에 두어야겠습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4 Modify/Delete Address
절헌! 정말 공공장소에서 왜 신발을 벗는지 모르겠어요 ㅡ.ㅡ;;
배려심이 하나도 없는 아저씨 였군요!!
SOM 2010/07/20 16: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핫~!!! 앞으론 주의하겠습니다 ㅠㅠ
멀티라이프 2010/07/20 23:03 Modify/Delete Address
아핫!!
뭔가 찔리시나 봐용~ >.<
입질의추억 2010/07/20 18: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요앞전 지하철에서 아줌마끼리 쌈이 나셨어요~ 연유는 한 아주머니가 신발을 벗고 앉아가길래 옆에 있던 아줌마가 발냄새난다고
신발 신으라고 한게 발단~ 오히려 신발벗은 아줌마가 적반하장으로 큰소리 치더라구요.
남이야 신발을 벗고가든 말든 댁이 왠 참견이야~ 신발도 벗을 자유가 없냐고 ~ 그렇게 생각하시는 아줌마를 보니 어떤 말을 해도
대화가 안되겠더라구요~ ㅠㅠ
멀티라이프 2010/07/20 23:03 Modify/Delete Address
맙소사!!
정말 그런사람들은 말이 안통하지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니 문제에요~~
임현철 2010/07/20 19:35 Modify/Delete Reply Address
담배 피는 저로써는 할 말 없습니다.
멀티라이프 2010/07/20 23:03 Modify/Delete Address
금연장소에서만 안피면 되죠 뭐~~~ ㅎㅎ
mami5 2010/07/20 22:5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조심 해야되겠군요..^^
멀티라이프 2010/07/20 23:02 Modify/Delete Address
네~ 서로가 조금씩만 조심하면 될것 같아요. ^^
큐빅스 2010/07/21 00:3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냄새에 별로 민감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그런 이유로 가끔씩 괜찮다고 생각한 옷이 냄새가
나서 남들에게 민폐를 끼치기도 하죠 ㅡ,ㅡ
멀티라이프 2010/07/21 08:27 Modify/Delete Address
아핫! 그렇군요 >.<
저는 이상하게 냄새에 민감해서.. 여름이 싫어요 ㅠㅠ